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장해찬
  • Jul 16, 2026
  • 32
  • 첨부2

안녕하세요!

이번 앙헬레스의 목장에는 이경찬 형제님께서 방문해 주었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인데요,

역시 안면도 어느 정도 터서 그런지 저번보다"는" 서로 덜 어색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번 오다보면 익숙해질거니깐..)

 

KakaoTalk_20260716_155359079_02.jpg

(지금 목녀님은 이솔이 재우는중... 빨리 이솔이도 목장 같이 할 수 있도록 크면 좋겠네요!)

저녁 메뉴는 새우볶음밥, 너겟, 그리고 콩나물국이었습니다!

저는 마침 콩나물국이 먹고 싶은 타이밍이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

 

KakaoTalk_20260716_155243349_01.jpg

 

나눔시간을 통해, 경찬 형제에게 주일 예배에 참석했던 소감을 들어보았는요, 단기봉사선교 출정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감명 깊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경찬 형제님께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경찬 형제와 목장에서 계속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에 경찬 형제도 수련회에 참석하는데요, 이번 수련회를 통해 경찬 형제가 함께 은혜받는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