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센베노 알바니아!
지난 주 목자, 목녀의 몽골 단봉선 참여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함으로 목장을 대신한 후 이번 주 목자 집에서 오랜만에 다들 모였습니다.
청첩장 나온 기념으로 강지목원이 식사 섬김을 해주어 맛있게 식사를 했네요. 식사를 섬겨줬다고 강지만 사진 찍어주기 있기 없기...ㅠ
지유목원의 솔직한 나눔 덕분인지 자신들의 깊은 고민까지도 터놓고 함께 울고 웃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지어져가는 알바니아...긴 방학을 보내고 있는 식구를 위해 , 또 VIP를 향한 간절한 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하르테슈 알바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