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순
  • Jul 14, 2026
  • 78
  • 첨부1

 지난 주 목자,  목녀의 몽골 단봉선 참여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함으로 목장을 대신한 후 이번 주 목자 집에서 오랜만에 다들 모였습니다.

청첩장 나온 기념으로 강지목원이 식사 섬김을 해주어 맛있게 식사를 했네요.  식사를 섬겨줬다고 강지만 사진 찍어주기 있기 없기...ㅠ1783995085568.jpg1783995085799.jpg 지유목원의 솔직한 나눔 덕분인지 자신들의 깊은 고민까지도 터놓고 함께 울고 웃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지어져가는 알바니아...긴 방학을 보내고 있는 식구를 위해 ,  또 VIP를 향한 간절한 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하르테슈 알바니아♡

  • profile
    알바니아 목장 화이팅!!! 몽골 단봉선 해단식 감동이였습니다!!!! 하르테슈 알바니아!!!
  • profile
    아낌없이 주는나무 강지형님 결혼축하드립니다!!
  • profile
    Өндөр өө, сайн!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