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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Jul 14, 2026
  • 118
  • 첨부3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지난 목장은 구영리 청학동에서 식사했어요. 예서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이렇게 다 먹으면 싹싹대장이라고 한대요.

여기 대장님들 밖에 없어 ><

 

식사를 마친 후 교회로 옮겨서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한여름밤 살짝 덥지만 불어오는 바람에 짧은 산책길이 무척 기분 좋았습니다.

 

20260709_200629.jpg

 

지난 생일자들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축하해주는 이웃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윤정자매님은 병원방문으로 인해 함께하시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윤정이 이모를 엄청 찾았어요 ><

다음 모임엔 풀참을 기대합니다!!

 

삶 나눔 중 기도 응답이 있어 모두가 함께 기뻐했어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그 기도가 응답될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강하게 느끼고 더 큰 감사와 기쁨이 찾아와서 행복합니다.

이것이 바로 목장이 주는 행복인 것 같습니다.

성경교사 시간에, 살다가 힘들때 혼자 고립되어 내방식으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유익이 되는 공동체에 속해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큰 공감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선교 및 여름 사역들을 위한 중보기도로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20260709_201945.jpg  20260709_201959.jpg

 

곧 있을 싱싱수 찬양집회에서 만날수 있길 기대하며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보아요! 화이팅!

  

  • profile
    반찬까지 다 비우는 목장은 잘 없었는데 엄청난 파괴력(?)을 기사로 접하고 갑니다.
  • profile
    ㅋㅋㅋ 싹싹대장들 여기 다 모였네요
    설거지한 사진 아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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