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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Jul 14, 2026
  • 52
  • 첨부1

교회에서 멀기도하고 앨베도없어서 목장식구들릉 섬기고싶어도 마음뿐이였는데  그마음아시고 하나님께서 엘베있는 집을주셔서 짐정리도 제대로 안된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비록 식사는 제손으로 직접 못해드렸지만 마음껏 축하받고 기도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장집사님은 자녀분들과 약속있으셔서 먼저 기시고 전집사님 은 사진찍으신다고~ 에배도중 김정숙 권사님이 어지러운증이 오셔서 힘드시기는 했지만  다행히 식사는잘하셨고 순복언니는 지영이가 1학기때보다 성적이 많이 올라서  추카추카였습니다

이제 한달에 한번은 목자집에서 목장오픈을하리라 결단해봅니다

KakaoTalk_20260712_1242557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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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목자님 이사 축하드립니다.
    다테야마 온유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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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평세 무렵에 서영숙 권사님께서 이사를 위한 기도 제목을 나눠주셨었는데 응답 받으심에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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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축하드려요 멋진 보금자리에서 풍성한 은혜의 시간 누리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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