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오병이어(말레이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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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등장씬과 함께 전재욱형제 가정에서 목장모임이 있었습니다.

늘 그렇듯 풍성한 식탁!! 이젠 재욱형제 혼자 척척!! 그래도 메뉴 뭘할지 몰라 걱정되어 통화하던중 냉국을 제가 해 가기로 하여 냉국 후다닥 만들어 들고 갔습니다 ^^
이번 메뉴는 코스트코 소불고기였는데 다들 너무 부드럽다며 한우 아니냐는 말도 나왔더랬죠~~
이것이 바로 ‘오병이어’ 아닌가요?^^ 아마 재욱형제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있어서 한우로 둔갑한거 같습니다 ^^

늘 그렇듯 원칙대로 최대한 하고있는 말레이라온입니다. 아이스 브레이크, 찬양, 성경공부, 기도 까지 빠뜨림 없이 하나하나 해 나갑니다.
최근 나오지 못하던 박인효 김현옥 박선우 가정이 계속해서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선우 어린이가 낯선곳에서 많이 울기도 하여 다운공동체 예배당 적응하기 프로젝트!! 2주전부터 목녀님과 현옥자매, 그리고 선우가 토요일마다 2층 놀이터에서 놀며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선우가 태어나고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선우는 목녀님과 시간을 보내고 현옥자매가 모처럼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예배가 감사하다는 현옥자매^^
예배드리는 동안 놀고있는 선우의 모습을 끝으로 기사를 마칩니다. 한영혼을 위해 목장 모두가 힘쓰고 애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ps 미쳐 사진을 남기지 못했는데 김동섭 집사님 vip인 전재영 형제님께서 수박과 체리를 가져오셔서 주일 점심 식탁의 교제도 풍성했습니다
사랑 가득한 말레이라온 사랑합니다~~









선우 어린이가 울지 않고 예배에 집중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