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윤호준
  • Jul 12, 2026
  • 193
  • 첨부6

 

안녕하세요 여러분!! 캄온츠낭 기자 윤호준입니다 7월10일 목장 기자입니다

요번 목장에서는 날씨가  더운가운데 힘을 내라고 장어구이랑 시원한 냉면을 요리를 했습니다 ㅎㅎ

 

KakaoTalk_20260710_224859905.jpg

 

KakaoTalk_20260710_224859905_02.jpg

 

 

 

KakaoTalk_20260710_224928880_01.jpg

목원들이 바빠서 전보단 인원이 없지만 재미있는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에 시간맞는 목원들이랑 범서다목적체육관에서 배드민터을 쳤는데요! 저는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 처서 감각을 찾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ㅎㅎ

KakaoTalk_20260711_160632580_02.jpg

KakaoTalk_20260711_160632580_03.jpg

 2시간 정도 치고  집으로 가기전 단체사진입니다 ㅎㅎ 

시설이 너무 좋아서 시간이 훌딱 지나갔네요~~

KakaoTalk_20260711_160632580.jpg

 

 

  • profile
    함께 시간내서 배드민턴도 치고 ㅋㅋㅋㅋㅋㅋ 보기좋습니다~ 테바 목장에서 냉면 나눠주심 감사감사
  • profile
    예원이 급히 간곳이 이곳이었구나^-^
    재밌었겠따아~~~~
  • profile
    싱글 목장의 목자님들 음식솜씨가 대단한것 같아요.... 맛도 궁금해 지네요^^
  • profile
    목장입니까? 진천선수촌입니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