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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호준
  • Jul 12, 2026
  • 112
  • 첨부6

 

안녕하세요 여러분!! 캄온츠낭 기자 윤호준입니다 7월10일 목장 기자입니다

요번 목장에서는 날씨가  더운가운데 힘을 내라고 장어구이랑 시원한 냉면을 요리를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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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이 바빠서 전보단 인원이 없지만 재미있는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에 시간맞는 목원들이랑 범서다목적체육관에서 배드민터을 쳤는데요! 저는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 처서 감각을 찾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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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정도 치고  집으로 가기전 단체사진입니다 ㅎㅎ 

시설이 너무 좋아서 시간이 훌딱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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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시간내서 배드민턴도 치고 ㅋㅋㅋㅋㅋㅋ 보기좋습니다~ 테바 목장에서 냉면 나눠주심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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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이 급히 간곳이 이곳이었구나^-^
    재밌었겠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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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목장의 목자님들 음식솜씨가 대단한것 같아요.... 맛도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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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입니까? 진천선수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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