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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Jul 11, 2026
  • 76
  • 첨부14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지난주는 목자님과 하연자매님, 그리고 제가 

몽골로 단봉선을 갔던지라 목장은 한주간 방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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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기도해 주신 덕분에 건강히.... 또 무사히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목장이 있고... 함께 모일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저희 목장에 탐방오신 두분의 성도님들과 함께 할수 있었는데요

< 최윤석, 류진희 성도님 > 교회에서 오고가며 뵙던 분들이라 그런지...

조금의 어색함도 없이... 마치 우리 목원인듯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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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줄 왼쪽 부터 우동희 형제님. 탐방오신 최윤석성도님, 구인수 목자님

앞줄 조하연자매님, 탐방오신 류진희 성도님, 송정선목녀님, 김효정 입니다 ★

 

오늘 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하였는데요

몇일전부터 몸살기운으로 컨디션이 좋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목원들이 좋아하는 목살스테이크와 샐러드... 감자 스프까지...

우리 목녀님의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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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식사를 각자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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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이 시작기도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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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맛있어서 한접시로 도저히 끝낼수가 없었구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히 감자스프... 또 먹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녀님 ♥ 우리 목녀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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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보는 목자님과 동희 형제님의 설거지 뒷모습....  이모습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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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준비해오신 디저트와 몽골에서 공수해 온 과자들 까지...  살찌는 줄도 모르고 계속 먹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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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오신 분들과 찬양도 함께 부르고 자기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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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을 통해 서로를 한번 더 알게 되어 감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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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저는 우리 목장에도 목원들이 한분 두분 늘어나고

기도와 함께 더욱더 단단해 졌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계속하고 있었는데요

우리 목장에도 훌륭한 기도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실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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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오신 분들께 작은 선물도 전달하였는데요....    (죄송합니다 사진 타이밍을 잘못잡아... 표정이^^)

우리 목장이 되든 다른 목장이 되든 ... 목장 잘 정하셔서

목장이 주는 은혜와 감사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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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른 찬양이 " 십자가 그사랑 " 인데요

제가 처음 교회를 왔던 날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이 있던 찬양이어서인지

오늘도 마음 한켠이 참 따뜻하였습니다

 

내일은 우리 목장의 딸 하영이의 입교식이 있는 날입니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고대하고 있는데요

입교식을 통해 하영이게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또 모두가 함께 축복하며 기뻐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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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느티나무 목장의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 몽골의 사진을 보니 츄억 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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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무사귀환 우리 식구들 다시 볼 수 있어서 감사했고^^ 탐방을 통해 새로운 분들과 교제하게 되어 즐거웠던 목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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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단봉선 은혜안에 잘 마치게 된것 감사드리고 또 오랜만에 목장모임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탐방오신 분들도 좋은 목장에 잘 정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몽골단봉선으로 하나된 모습 넘 보기좋습니다^-^
    탐방자들과 뭔가 모르게 잘 어우러지는 모습인걸요♡
  • profile
    느티나무는 원래 분위기가 이런 건지 아니면 기사를 잘 쓰시는 건지 항상 경건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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