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Jul 11, 2026
  • 93
  • 첨부1

file_0000000021847207a5bdc4e0aaa9f7b2.png

🩷 교세권에서 함께한 감사와 기쁨의 목장모임 🩷


 오늘 목장에서는 미화 자매와 도하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그리고 생일 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식탁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특별히 몽골 단기봉사선교를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온 목녀님과 지민 자매의 감사 나눔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지에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보호하심을 함께 들으며 모두가 큰 감동과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함께 오시기로 했던 VIP가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계속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목자님과 목녀님께서 최근 구영리로 이사하셨는데, 교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교세권'에 자리하게 되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언제든 성도들과 가까이 교제하고 섬길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가정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나아오기를 함께 소망했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했던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기도하며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profile
    오오오~~~~ 지민자매님이 기자셨군요^^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계십니다요

    아이들이 오랫만에 엄마와 함께 하여서인지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 profile
    교세권♡ 핫플에 저도 가보고싶네요
  • profile
    부럽다 교세권....ㅠㅠ
  • profile
    아웃백에서 주문한 음식인 줄 알았습니다. 지역 주민으로서 두 팔 벌려 환영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2026.07.17
싱싱수 싱글연합수련회 거룩한 낭비에 참여합니다(카자흐푸른초장)   2026.07.16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앙헬레스)   2026.07.16
귀국 환영 음식은 역시 김치찌개 맞죠? (하이악토베)   2026.07.16
피 팔아 열린 목장 (치앙마이 울타리) (5)   2026.07.14
사랑은 표현할 때 제 맛 (티벳 모퉁이돌 목장) (5)   2026.07.14
센베노 알바니아! (3)   2026.07.14
기분 좋은 한여름 밤!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인도네시아 별빛) (2)   2026.07.14
목장이 우선이죠~~(다테야마온유) (3)   2026.07.14
생일 축하가 많은 한주였습니다^^(페루충만) (2)   2026.07.13
갤러리아로 오세요(채선수 초원) (3)   2026.07.13
대왕전복 꼬꼬탕, 황해 그리고 김부장 이야기(타이나눔) (8)   2026.07.13
잠보다 소중했던 목장모임 (르완다) (8)   2026.07.12
함께 회복하는 목원들 (사이공) (4)   2026.07.12
오병이어(말레이라온) (4)   2026.07.12
목장하고 다음날까지 운동 같이 하는 목장 (캄온츠낭) (4)   2026.07.12
"평범하게 시작해서 비범하게 웃고 끝난 목장모임" [쿠알라백향목장] (3)   2026.07.12
♥♥♥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 (5)   2026.07.11
구영리 핫플은 교세권 (카작 어울림) (4)   2026.07.11
초원지기의 삶에 대해서..(7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2)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