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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Jul 11, 2026
  • 69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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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사님께서는 몇년만에 옳게(올케? 올바르게?^^) 

맛있게 삼계탕 드셨다는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이 날이 무지 더웠거든요. 맛난 식사 준비해주시고 가정오픈해주신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각자 가지고 온 간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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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짜잔 맛있는 후식이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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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가족이 되어 서로 아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장기결석 중인 목장식구들, 믿지 않는 우리 가족들 vip를 위해 기도하고!


아직도 식지 않은 삶 공부의 감동을 이야기하며

하나님사랑, 순종, 감사 등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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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목장을 함께 가자고 권유한 아내, 허허허 하고 웃으며 이야기한 vip남편, 그리고 그 vip를 위해 귀가 전 삼계탕을 전한 목녀님. 그리고 기도하는 목장 식구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실줄 알고 미리 감사드리며, 기도를 멈추지 않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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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읽으면서 느껴지는 이 따뜻함...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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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0둘 삼계탕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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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 ^^~ 벌써 이렇게 소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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