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11, 2026
  • 81
  • 첨부8

IMG_7024.jpeg

한 주가 순식간에 흘렀습니다.

기자의 역할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담임 목사님께서 목장 기자들 톡방에 올린 당부의 말씀과 6월 목장 게시판 현황을 정검해 보니 많이 게을렀음을 회개했습니다 

또다시 게으름 모드가 될지라도, 다시 시작 ~~ 

열심을 내보겠습니다. 파이팅! 

 IMG_7040.jpeg

이번 주는 아직 집 오픈이 힘드신 대우 형제님께서 ‘정나루’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더운 날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오타바이를 타고 열심히 달리시고 시간을 쪼개서 섬김과 참석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굿! 

늘 안전 운전하시길 기도합니다. 

IMG_7042.jpeg

 가능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도록 2차 나눔은 영철,정아 집사님 일터 ‘맛있는 횟집’에서 가졌습니다.

 일터를 또 오픈해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굿! 

IMG_7035.jpeg

 특별히 ‘돈미소’는 홀 전체 예약이 있어 희경 자매님만 참석하시기로 했었는데 홀에 알바를 한 명 더 세우는 희생과 빠르게 홀 전체 음식을 준비하고 부부가 함께 목장 모임에 참석 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 가정과 일터에 부어주실 은혜와 행하실 일들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굿 

IMG_7030.jpeg

 진성 형제는 인도네시아 단기선교로 불참했지만 실시간 전해지는 단기선교 보고로 함께했습니다. 굿! 인도네시아팀 선교 마무리 잘하고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IMG_7032.jpegIMG_7039.jpeg

 이날 목자님 60살^^ 생일 축하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미 자녀들이 멋진 생일파티를 해드렸지만 소소하게 목장에서도 축하해드렸어요 

신의 손 영철 집사님이 작업해서 순식간에 만들어진 생일 사진 선물로 1차 감동 

 주전부리 좋아하시는 목자님을 위해 희경 자매가 동네 슈퍼에서 심사숙고해 고른 간식 한 가득으로 2차 감동 

목자님 ‘60’ 생신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며 모이기를 힘쓰는 미얀마 껄로 식구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굿! 굿! 굿!

목자.목녀님과 모두가 함께 동역하며 영적가족으로 하나되어 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통해 아주 기쁘게 영광 받으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IMG_7041.jpeg

  • profile
    목장을 사모하고 모이기를 애쓰는 모습... 멋집니다
  • profile
    맛있는 횟집의 히든 룸이 저런 구조라는 것을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