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갈릴리키갈리)
안녕하세요? 키갈리목장의 임시 기자 입니다!
오늘은 김영주,김숙란목원 가정에서 오픈해 주셨습니다.
메인이 찜닭이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밥을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목장하는 날은 특별이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살이 찌는 날인것 같습니다.

요즘 키갈리의 어린이 목원은 같은 동네 주민이자 친구인 시온어린이 목원 인우와 번갈아 가며 함께 모이는데(어린이 목원끼리 목요일은 네목장 금요일은 네목장 하며 둘이서 연락 하드라고요)
혼자서 하던 어린이 목장을 약소하게나마 함께 할수 있어 감사하네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각자의 삶가운데 별일이 없어서 감사하고 섬기는 vip를 위해, 각자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기도 할수 있어 감사한 목장이었습니다.
매주 풍성하고 은혜로울수 없지만 이렇게 자리를 지키며 모이기에 힘쓸때 우리 목장에 vip들이 초대되어 지고 열매가 맺어지길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