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운 따뜻한 나눔의 시간(에벤에셀)
이번 주 목장 모임은 평소보다 조금 조촐하지만 아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는 몽골 단봉선을 떠나셨고, 미정 자매님은 출장, 이진철 집사님은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시어 조촐하게 모였습니다.
권사님의 근무 일정으로 식사는 구영리 곤들애전복집에서 간단하게 해결하고,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목자, 목녀님은 안 계셨지만 유병춘 집사님과 정인옥 권사님께서 든든하게 모임을 주도해 주신 덕분에, 한 주간의 감사했던 일들과 서로의 기도 제목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었습니당~^^
- 카페에서…^^
다음 주에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모여 풍성하게 나누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