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l 10, 2026
  • 47
  • 첨부1

이번 주 목장 모임은 평소보다 조금 조촐하지만 아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는 몽골 단봉선을 떠나셨고, 미정 자매님은 출장, 이진철 집사님은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시어 조촐하게 모였습니다. 


권사님의 근무 일정으로 식사는 구영리 곤들애전복집에서 간단하게 해결하고,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목자, 목녀님은 안 계셨지만 유병춘 집사님과 정인옥 권사님께서 든든하게 모임을 주도해 주신 덕분에, 한 주간의 감사했던 일들과 서로의 기도 제목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었습니당~^^


IMG_7942.jpeg

 - 카페에서…^^


다음 주에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모여 풍성하게 나누어요.

  • profile
    목자 목녀님이 단봉선을 떠났지만... 목원들끼리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어려운 상황에도 모이기에 힘쓰시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