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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l 08, 2026
  • 202
  • 첨부1

마치 지난 주에도 목장 소식을 올렸던 것처럼..

아무렇지않게 쓱~~ !! 목장 소식을 올려봅니다. ^^

 

마지막 기사가 일년 전을 채우기 전에 수십번의 마음만 먹다가 드디어 자판을 두드립니다. 이게 뭐 어렵다고 말입니다.  마음의 소리가 마치 하나님의 음성처럼 계속 들려옵니다. ^^

 

환절기 여름 감기로 몇 주 고생한 목원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하~~누를 구워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원래 가던 동네 정육점을 갈 시간이 없어서 퇴근길 롯데마트에 들렀는데,

하나님께서 국내산 한우 40% 할인 이벤트를 준비해놓으셨더라구요.

할렐루야!!! 여호와이레!!

 

잘 먹고 힘을 내 봅니다.

 

KakaoTalk_20260708_102315069_01.jpg

 

마지막 기사를 찾아보니 주전 바닷가에서 함께 웃었던 VIP 두 분이 목장과 교회에 나오지 않으신지 꽤 되었습니다.

두 분이 예수영접의 그 순간을 기억하고 다시 교회와 목장으로 오실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다시 뗀 발걸음 멈추지 않도록 매주 목장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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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를 보고 잠시 하이악토베의 일원이 되고픈 욕구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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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목자님..???마음이 통했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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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탐방 받지 않으시렵니까?
    소고기가 먹고싶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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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에도 기사를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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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아직, 두 발 남았.. 아니 두 팩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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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의 기력회복을 위해 하~~누를 준비하셨군요
    더운여름 하~누 드시고 힘냄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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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다시 뗀 발걸음..... 쭉 앞으로 즐겁게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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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어렵다는 한 걸음 떼셨으니! 이제는 손쉽게 물흐르듯~~ 보게 되고 vip도 돌아오실 겁니다!! 한우향기 맡고 vip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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