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뻔뻔함!!! 마치 지난 주에도 글을 올렸던 것처럼 (하이악토베)
마치 지난 주에도 목장 소식을 올렸던 것처럼..
아무렇지않게 쓱~~ !! 목장 소식을 올려봅니다. ^^
마지막 기사가 일년 전을 채우기 전에 수십번의 마음만 먹다가 드디어 자판을 두드립니다. 이게 뭐 어렵다고 말입니다. 마음의 소리가 마치 하나님의 음성처럼 계속 들려옵니다. ^^
환절기 여름 감기로 몇 주 고생한 목원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하~~누를 구워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원래 가던 동네 정육점을 갈 시간이 없어서 퇴근길 롯데마트에 들렀는데,
하나님께서 국내산 한우 40% 할인 이벤트를 준비해놓으셨더라구요.
할렐루야!!! 여호와이레!!
잘 먹고 힘을 내 봅니다.

마지막 기사를 찾아보니 주전 바닷가에서 함께 웃었던 VIP 두 분이 목장과 교회에 나오지 않으신지 꽤 되었습니다.
두 분이 예수영접의 그 순간을 기억하고 다시 교회와 목장으로 오실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다시 뗀 발걸음 멈추지 않도록 매주 목장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소고기가 먹고싶어서 그런건 아닙니다 ㅎㅎㅎ
더운여름 하~누 드시고 힘냄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