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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l 07, 2026
  • 114
  • 첨부7

7월 4일 에이멘 목장 소식입니다. 

지난 주는 김종인, 이상희 목원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층간소음 문제로 시간을 앞당겨 일찍 만나게 되었지만... 저녁식사는 만나자마자 하는 것!! 해가 중천일때 저녁식사를 준비하신 상희 자매님은 고기찜으로 여름보양식을 해주셨습니다. 편백나무 찜기에 하지 못해 아쉬워 하셨지만 섬김과 정성으로 야들야들 하게 익은 고기와 야채는 피톤치드가 범접할 수 없는 마음의 영양식이었습니다. 식사기도는 김종인 목원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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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올리브 블레싱에서는 여름성경학교 vip와 스피치 발표를 앞둔 태민이의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vip친구들이 오는 것은 부모님의 허락이 중요해서 친구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또 태민이는 꾸준히 다닌 스피치 학원에서 발표를 앞두고 있었는데 이후 카톡에서 공유된 영상에서 안정적이고 센스있는 발표력에 모두 '최고' 이모티콘을 강렬히 올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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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은 '나의 안에 거하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를 함께 불렀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며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시며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해주시는 찬양 가사가 지금 우리 목장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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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과 성경교사 시간에는 기도의 자리를 지킬 것과 내가 저 사람은 신앙을 가지기 어렵다고 단정지었던 경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목장 식구들 대부분이 믿는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가족뿐만 아니라 vip로 품었던 지인, 현재 새롭게 정한 vip에게 보이는 철벽(?)은 그들을 위한 기도를 약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고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자연스럽게 목장나눔도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적응해야 할 환경, 말에 지혜를 주시길, 부모님에 대한 섬김,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 어떻게 일해주실지 기대되는 기도제목들에 대한 깊은 나눔이 있었습니다. 세상이 기준이었다면 넘어졌을 사건들에도 눈물로 기도하며 오히려 다음을 기대하는 목장식구들을 보며 이들의 기도에 좀 더 간절히 기도를 보태야 겠다는 마음을 주십니다. 이런 은혜를 vip들과 누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누구든지 누릴 수 있는 목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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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기사가 분가한 목장과 아래위로 나란히 ^^ 보기 좋습니다. 두 목장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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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누릴 수 있는 목장가운데 VIP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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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향기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향도 흘러나오는 목장이라니..!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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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모임으로 층간소음이 될까봐 숨죽이고 무게도 줄여가며 함께 해준 어린이 목원들이 감사했습니다.
    철벽같은 VIP마음을 기도로 무너뜨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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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에이맨 목장이네요♡
    기자님의 글은 늘 감동이 되어집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지듯 vip마음의 빗장도 풀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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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장의 기사 제목을 읽을 때마다 너무 일찍 팔아버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떠올라 마음이 쓰라리다가도 성령충만한 내용을 보고 나면 치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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