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l 06, 2026
  • 160
  • 첨부3

IMG_6983.jpeg

IMG_6993.jpeg

완전체 이루는 월요일 모임입니다

쉬는 날이라도 늘 찾아주시는 단골을 위해서 휴무를 반납하신 영철집사님은 아쉽게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가 영철집사님 가운데도 함께 했을 줄 믿습니다^^

 

시작부터 아주 축제 분위기입니다

이번 예수 영접 모임에 우리 목장 식구가 3명이나 수료 하게 되었습니다

영철집사님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직접 작업하신 예영사진을 편집하시고 액자에 담아 선물로 보내주셨답니다

사진 들고 인증샷~~ 머그샷 같은 이 느낌은 머래요~~~ㅋㅋㅋ

IMG_6991.jpeg

 

세 분 모두 예영수료 축하드립니다

믿음은 결단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 함께 성장하며 변화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녀님이 해주시는 정성 가득한 집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최고의 밥상입니다

식탁의 교제가 끝나고 지난주 말씀과 감사와 기도제목 나눔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중년이 많은 우리 목장은 모두 노안으로 핸드폰 보는데 어려움이 있어요.ㅠㅠ 다들 깨알글씨를 더듬더듬 읽어 내며 한바탕 웃었습니다

성경 교사 진성 형제님 성경 요약 프린트를 부탁합니다~^^

 

인도네시아 선교지로 떠나는 진성 형제 안전하게 잘 다녀오도록 기도할게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돌아와서 더 풍성한 소식으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장 식구들의 사랑과 목녀님댁 마당에 아름답게 핀 수국을 한 아름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IMG_6992.jpeg

  • profile
    예영 수료하신 세분(이대우,유송완,이희경)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profile
    예영 수료를 무려 3명이나 동시에!!! 진짜 목장의 축제네요^^
    마지막 냥이 너무 귀여브........
  • profile
    예영 수료 3명 정말 귀합니다!!!!
  • profile
    에헤라디여~ 진정 축제입니다!
    1명도 어려운데 3명이나~~~~~~
    예영 수료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수료 축하해요!
  • profile
    웬 고영희씨? 섬김의 리더십으로 대규모 예영 수료까지 인도하는 대단한 목장입니다...
  • profile
    길냥이가 울집서 몸을 풀었슈 ㅋㅋㅋ
  • profile
    예영 수료 3명이라니!!!!^^
    축하합니다.
    새가족실에서 뵌 분들이네요~~~^^
    다음번엔 저희 목장도~~^^
  • profile
    완전 잔치집이네요^^ 축하드릴일도 많고... 감사할 일도 많고..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