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명품 향수 대신 영품 향수 그리스도 향기 풍기는 (말레이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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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 모임은 목자 목녀님 가정에서 오픈해 주셨습니다~
목원들을 위해 요리하시느라 두분 모두 분주 하십니다~ 사진만 봐도 음식이 푸짐합니다~
목자 목녀님 요리 사진 찍는데 신스틸러 까불이 하음이 등장!!ㅎ
하는 짓이 귀엽고 웃음 짓게 만드는 하음이입니다~ ㅎ

이제 목장 고정 멤버가 된 현옥자매와 선우 입니다
목자 목녀님 요리하는 동안 장난감 만지면서 얌전히 놀고 있습니다 ㅎ
그럼 저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보장 저녁 식사 메뉴를 소개합니다
저의 원픽인 가지전+유린기 소스와 두부 참치 김치 조림, 감자 볶음, 김치국, 그리고 목자님 뚝딱 만든 오이 무침 입니다
오랜만에 고기 없는 식탁이지만 고기 보다 맛난 가지전이 있어서 전혀 아쉬움 없었던
너무나 맛있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겼던 저녁 메뉴 였습니다~ 😋😋
손이 많이 가는 메뉴여서 목자님이 많이 힘들어 했던 메뉴이기도 했던 ㅎㅎ
죄송하지만 또 먹고 싶습니다 목자님~ ㅎㅎ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식탁을 정리하고
찬양 하면서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하였습니다~
지후 어린이는 오기로 했다가 갑자기 가족 외식이 잡히는 바람에 못오게 되었습니다 아쉽~ㅜ

각자 한주간 감사 했던 것과 기도 제목을 나누는 하삼동

어른들 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찬양 부르는 모습을 찍는 기자와 그 기자를 찍는 해정자매 ㅎ
그리고 선우의 원픽인 은정목녀님과 현옥자매는 선우의 울음보를 멈추기 위해
열심히 선우의 눈높이에서 놀아주느라 함께 하지는 못했습니다~
언젠가는 선우도 의자에 앉아 함께 찬양 부르는 날이 오겠지요~ ㅎ
찬양 후 성경 나눔으로 지난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의 부재로 목자님이 대신 목회 칼럼을 읽고 1부 모임을 마쳤습니다~

목녀님과 선우가 밖에서 잘 노는 사이에 현옥자매는 모임에 합류 하여 나눔을 같이 할수 있었습니다~ 👏👏
요즘 나눔에 푹빠진 현옥자매 입니다~ ㅎ
특히 지난주 오픈한 해정자매의 학원에 새로운 원생이 11명이 들어왔다는 기도 응답 소식을 들어서 너무 놀라웠습니다~
항상 저희가 잘되길 바라시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어 감사한 나눔이었습니다~
- 과속 한줄 알았지만 과속 안찍힌거 같아서 감사
- 새로운 원생 11명 채워주셔서 감사
- 일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
- 가정 목장을 꾸준히 할수 있어서 감사
- 직장에서 허리를 무리하게 사용해서 통증이 심했지만 많이 나아져서 감사
- 싱글 수련회를 위해 집을 오픈 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 등
이번 목장도 각자의 한주간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면서 이번 목장 모임도 풍성한 은혜가 함께한 모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정자매 11명 신입생도 진짜!!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