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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호준
  • Jul 05, 2026
  • 214
  • 첨부4

안녕하세요  새로 목장기자를 부임을 하게된 윤호준입니다! 전 기자였던 부목자님이 바쁘셔서 새로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회사끝나고 늦게 참석을 하게 되는데 도와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ㅠㅠ

그래도 항상 목원들이 목자님이랑 같이 준비하는 모습은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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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들이랑 목자님의 합작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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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게임에서 진 목원들입니다

같은 모습이 목원들이 보이긴 해도 공평하게 게임으로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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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회에서 나눔을 하니까 풍성해서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부목자님 마샬제도에 변호사시험 일정이 있으셔서 가고 있으신데 기도가운데 같이 기도 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60703_23011541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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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기자님 빠른 기사 감사해요~~~ㅋㅋㅋㅋㅋ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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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며 서로를 향한 따뜻한 위함이 바로 천국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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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작복작 캄온츠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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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기자님 화이팅!!!
    어디서든 모이기에 힘쓰는 목장모습이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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