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Jul 04, 2026
  • 74
  • 첨부2

IMG_2331.jpeg


이번 목장모임은 목녀님과 신집사님께서 몽골 선교에 참여하셔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빈자리를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든든하게 채워주신 안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함께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교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과 안집사님  두분 다 사모님의 부재에 너무 슬퍼하거나 상심하지 않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

목장모임 사진을 목장톡에 올렸더니, 예배 중이신 목녀님과 신집사님께서도 사진으로 반갑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몽골에서의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선교의 걸음마다 은혜와 보호하심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고 ,

식사중 안집사님 사업상 급히 해결해야 될 문제가 생겨 계속 연락받고 하셨는데 밤새 순조롭게  잘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

IMG_2330.jpeg

  • profile
    바쁜 가운데에서도 목장모임이 있어 균형을 잡아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몽골이야기로 함께 할 목장모임이 기대됩니다
  • profile
    어떠한 순간에도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멋진 남편♥에서 닭살을 받고 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