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효원
  • Jul 03, 2026
  • 147
  • 첨부4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간만에 목장식구들 모두 모였어요.

가정과 일터의 문제로 전원참석이 어려웠던 지난 몇주간의 아쉬움이 달래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은 모여야 힘이 나고, 의미가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목녀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여름 보양식과 함께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배불러 남긴 전복삼계탕이 아른거립니다.. 흑흑 

 

간만에 모두 모인 목장에서 나눔이 길어지다보니 아이들은 결국 오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vip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장에 어린이 목원들이 풍성해지길 기도해주세요! 

 

temp_1783057427589.-2054575554.jpeg  temp_1783057427600.-2054575554.jpeg

 

20260702_194137.jpg  20260702_193505.jpg

 

 

  • profile
    목녀님의 내공이 여름을 맞아 본격적으로 발현되고 있습니다.
  • profile
    어린이목장도 삼계탕의 살만큼! 별과 같이 많아지길!!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