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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Jul 03, 2026
  • 59
  • 첨부4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간만에 목장식구들 모두 모였어요.

가정과 일터의 문제로 전원참석이 어려웠던 지난 몇주간의 아쉬움이 달래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은 모여야 힘이 나고, 의미가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목녀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여름 보양식과 함께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배불러 남긴 전복삼계탕이 아른거립니다.. 흑흑 

 

간만에 모두 모인 목장에서 나눔이 길어지다보니 아이들은 결국 오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vip를 위해 기도합니다. 목장에 어린이 목원들이 풍성해지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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