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l 03, 2026
  • 139
  • 첨부5

이번 주 목장 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열렸습니다. 

목자님께서 회사 일로 조금 늦게 합류하셨지만, 그 외 목원들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더욱 꽉 찬 모임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주신 닭백숙을 다들 배가 터지도록 맛있게 나누어 먹고, 찬양으로 은혜롭게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호건이를 위한 올리브 블레싱 시간을 가졌는데, 호건이가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다는 기특한 감사 나눔을 해주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나눔 시간에는 직장 생활 속에서의 신앙적인 결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직장에서 속을 썩이는 힘든 사람이라도 착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대하듯 품어주자는 깊은 나눔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비록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로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고 시간에는 목자, 목녀님의 몽골 단기봉사선교(단봉선)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두 분이 건강하게 사역 잘 감당하고 돌아오시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목장 모임은 유병춘 집사님 댁에서 진행되며, 유 집사님께서 목자 대행으로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깊은 삶의 나눔으로 몸도 마음도 배부르고 따뜻했던 모임이었습니다. 


IMG_7905.jpeg

 - 풍성했던 음식들~^^ 


IMG_7908.jpegIMG_7907.jpegIMG_7906.jpegIMG_7909.jpeg


다음 주 유병춘 집사님 댁에서 기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profile
    이곳저곳에서 보양식 소식이 넘쳐나니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목원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대접하려는 그 따뜻한 손길 위에 하나님께서 더욱 풍성한 영육의 복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