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한 귀한 시간(에벤에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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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 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열렸습니다.
목자님께서 회사 일로 조금 늦게 합류하셨지만, 그 외 목원들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더욱 꽉 찬 모임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주신 닭백숙을 다들 배가 터지도록 맛있게 나누어 먹고, 찬양으로 은혜롭게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호건이를 위한 올리브 블레싱 시간을 가졌는데, 호건이가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다는 기특한 감사 나눔을 해주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나눔 시간에는 직장 생활 속에서의 신앙적인 결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직장에서 속을 썩이는 힘든 사람이라도 착한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대하듯 품어주자는 깊은 나눔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비록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로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고 시간에는 목자, 목녀님의 몽골 단기봉사선교(단봉선)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두 분이 건강하게 사역 잘 감당하고 돌아오시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목장 모임은 유병춘 집사님 댁에서 진행되며, 유 집사님께서 목자 대행으로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깊은 삶의 나눔으로 몸도 마음도 배부르고 따뜻했던 모임이었습니다.
- 풍성했던 음식들~^^



다음 주 유병춘 집사님 댁에서 기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