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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Jul 02, 2026
  • 57
  • 첨부3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한주가 그냥~ 쑹 지나가는 듯 합니다.

 

식사.png

 

 

  기도하고 목녀님이 준비하신 맛난 음식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목자님표 오이 탕탕이가 있네요~

이번 여름  시그니처  메뉴가 될  것 같습니다~ㅎㅎ

 

 

collage.png

 

올리브브레싱~

 

6학년 오빠  조윤근 어린이 목자와 VIP이랑이는 

"목요일 졸업앨법 잘 찍게 기도해주세요" 

박한별 어린이는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아 감사해요~ 여름에 아빠랑  스킨스쿠버 가게 해주세요"
아직 부끄러워요~ 

설아 어린이는 가족과 경주에 잘 다녀와서 감사해요~ 보라색 4발 자전거 사게 해주세요라고  엄마가 대신 나눠주었습니다.
 

 

나눔.png

 

 

성경교사 시간에 

나의 죄성을 드러내시려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환경이나 부딪히는 사람에 대해 말해 봅시다

나누어 보았습니다.

 

"위급한 상황일때 남편은 온유한 편인데, 저는 화를 내요~ 남편을 보면서 저의 연약함을 보게 돼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이예요"

 

"남편과 아이들에게  쉽게 짜쯩내고 화를 내는 것 같아요~저의 죄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요"

 

힘든 상황과 사람은 나를 예수님 닮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빅 피처 라고 믿고 
건강하게 성숙되어가는  동경목장 되길 응원합니다.

 

 

 

 

 

 

 


 

 

 

 

 

 

 

 

 

 

 

 

 

 

 

 

 

 

 

 

 

 

 

 

 

 

 

 

 

 

 

 

 

 

 

 

 

 

 

 

 

 

 

 

 

 

 

 

 

 

 

 

 

 

  • profile
    아이들의 진솔한 나눔 올리브블레싱🌿 막내 설아까지 ..♡
    멋집니다!!!
  • profile
    목장 이름이 동경이라 그런지 식단도 점점 일본 가정식을 닮아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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