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은민
  • Jul 01, 2026
  • 211
  • 첨부3

1782867505230.jpg 

1782867505483.jpg

1782867505405.jpg

이번 목장모임은  찬동 장로님과목녀님 의 가정이였으나 장례 로인하여  정희자매님의 가정에서 김춘자 집사님의 인도하에 오픈하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엔 목장식구들이  많이 참석하진못했지만  조촐하게 목장모임을 이어 갈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탁의 교제와 찬양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수있는뜻깊은 시간 이였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만들어주신  정희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인도자로   함께하여주신  김춘자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목장 엔  모두 모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 profile
    목자 목녀님이 자리를 비우셔도 목장 모임은 합니다. 태풍이 불어도, 지진이 발생하여도...
    춘자집사님 화이팅!! 분가하셔야 될듯합니다.
  • profile
    목자.목녀의 빈자리를 표가 나지 않도록 지키며 섬겨주신 담쟁이 목장 감사합니다
  • profile
    소중한 보금자리를 기쁨으로 열어 목원들을 초대하신 그 따뜻한 사랑과 헌신에 목자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