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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un 30, 2026
  • 109
  • 첨부2

토요일 마다  행사가  많았네요. 

오랫만에  목장 모임을  집에서     모두가  좋아하는   집밥으로,   음~~주  메뉴는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매꼼 짭짤한 오징어 볶음.

 

한주 한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뒤 돌아 보면  1주일이   지나갑니다.   백수 과로사가  여기서  등장하는  표현인가봐요.

그래도   목원 모두가 주님의  자녀로 살아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서로서로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경건의  삶을  끝내고   받은 은혜,  아버님을  천국으로  보내고  받은 은혜,   주변 사람들로 인해 밝아지는 모습으로  받은 은혜,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당연한것아니라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채선수  초원  아웃리치  날자에  시간을  맞춰 보자,  모두가  참석하여  함께하는  시간으로,  2,3년전에  아웃리치로  방문했던  교회 목사님의  천국행 소식도  들으며

어린이  목원 하명군이  다른  어린이  목장으로  옮겨져서  아주  조용하게  성안에게   모임을.   하루 하루를  지켜 주심에  감사하며  

주님이  사용하시기에  적합한   자녀로  살아내 보기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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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식탁에 밝은 표정으로 둘러 앉아있는 모습이 말 그대로 천국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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