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오늘은 성안동입니다(상은희 목장)
토요일 마다 행사가 많았네요.
오랫만에 목장 모임을 집에서 모두가 좋아하는 집밥으로, 음~~주 메뉴는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매꼼 짭짤한 오징어 볶음.
한주 한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뒤 돌아 보면 1주일이 지나갑니다. 백수 과로사가 여기서 등장하는 표현인가봐요.
그래도 목원 모두가 주님의 자녀로 살아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서로서로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경건의 삶을 끝내고 받은 은혜, 아버님을 천국으로 보내고 받은 은혜, 주변 사람들로 인해 밝아지는 모습으로 받은 은혜,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당연한것아니라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채선수 초원 아웃리치 날자에 시간을 맞춰 보자, 모두가 참석하여 함께하는 시간으로, 2,3년전에 아웃리치로 방문했던 교회 목사님의 천국행 소식도 들으며
어린이 목원 하명군이 다른 어린이 목장으로 옮겨져서 아주 조용하게 성안에게 모임을. 하루 하루를 지켜 주심에 감사하며
주님이 사용하시기에 적합한 자녀로 살아내 보기로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