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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영일
  • Jun 29, 2026
  • 183
  • 첨부6

IMG_5213.jpeg"새로운 시작!" 아직 선교지 확정을 짓지 못해서 무명인 우리 목장의 카톡단톡방 이름입니다^^ 

저는 (가칭) 새로운 시작 목장의 새로운 기자 김영일 형제입니다! 

개인적으로 30대초반에 기자를 하고나서 십여년이 지나 중년기자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네요. 

그때의 신박함은 사그라들었지만 아재함으로 목장 소식을 성실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 


공식적인 첫 목장 모임은 분가한 모든 식구들이 다 모였을 때 하는 것으로 하고, 비공식 목장 개소식 형태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목장에 겁도없이 참석하지 않은 목원의 주인공은 저기 위에 이태리 여인입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토종 한국인 ㅋㅋ ) 


개소식은 목자목녀님 하우스를 그랜드오픈해주셔서 배부르고, 행복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참이슬 텐션 같은 목녀님은 친절하게도 목원들 헤매지말라고 주차 안내 약도까지 ㅠㅠ ( 1차 놀람 )

 첫 방문으로 거실현관을 열고 들어가니 순하리 순한 목자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이날의 쉐프 목녀님은 하와이안 하프 에이프런을 두르고 맞아주시네 ( 2차 놀람 ) 


우리 목자목녀님은 술도 전혀 안하시는데 어쩌다보니 순하리+ 참이슬 텐션 조합이셔요 ㅋㅋ 


 건이강이 보금자리 구경도 하고, 놀이방에서 간단한 게임도 하고, 베개싸움과 레슬링 한판하면서 몸을 풀고 본격적으로 첫 목장 만찬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의 쉐프픽 메뉴는 하와이안 아롱사태 수육과 매콤달콤 오징어무침으로 영적은혜로는 채울 수 없는 양질의 단백질을 먹여주셨습니다^^ ( 이때까지만 해도 기자로 임명받지 못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 


 만찬후 순하리 목자님께서 티라미슈 같은 인도로 각자 목장사역도 정하고, 목장 순서도 정하고, 선교지 후보도 정하고, 삶나눔도, 기도제목도 풍성히 나누었네요! 


우리 목장의 맏형 만담꾼 강유중 형제님의 진솔하고 진귀한 나눔속에 슈팅스타처럼 톡톡 터지는 유머는 분가후 들어도 꿀잼입니다 ㅎㅎ 


 목원 현승우 형제님의 생일을 맞아 개소식용 축하 퍼플케익으로 생축도 하고, 목녀님이 손수 준비한 생일선물 전달식도 가졌네요. ( 생일이 이미 지난 사람들은 몹시 부러웠어용 ㅎㅎ )


즐거운 목장 시간을 가지다보니 어느덧 11시가 다 돼서, 부랴부랴 현승우 형제님이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두동 감자를 한봉지씩 나눔 받고 다음 목장을 기대하며 목장 개장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여기서, 단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우리 목장의 VIP중 제일 예쁘신 한양 자매님이 함께 못한거 와 폭염속 이태리의 토종 한국인 강소산 자매가 없었다는 점..


 이만 아쉬움을 뒤로한채 돌아온 탕자 아재 기자는 물러갑니다 ㅎ IMG_5214.jpegIMG_5215.jpegIMG_5216.jpegIMG_5217.jpegIMG_5218.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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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첫 목장 기사네요~~ ^^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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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기자님!
    축하 축하 합니다. 그런데 요즘 기자들이 몰래 기자의 삶을 하는지.. 기자 스쿨을 다니는지 너무 너무 멋지게 올려요.
    힘내서 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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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설렘?~~~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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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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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장의 개장을 축하하고 또 기자님의 복귀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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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시작되는 기대되는 목장소식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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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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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하리+참이슬!!
    귀한 영적가족들과 앞으로 아름다운 목장 가꿔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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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순하리. 목자목녀님과 함께하는 새로운시작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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