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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Jun 28, 2026
  • 157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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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테바 목장 이주온 기자입니다 ! 

오늘은 슬민형제가 섬기는 날이라 구영리 핫한 닭갈비 집에 가기로 하고 헤일로에 모였습니다

그 닭갈비집이 구영이 맛집이라 웨이팅이 좀 길게 걸리는 집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장님 대장포스 낭낭하니, 직원들을 잘 이끌어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당근과 채찍을 적절이 섞어 조련하시는 사장님 보며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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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혁진형제는 일 늦게마쳐서 9시에 마친다고 했고, 저희는 웨이팅 때문에 ,, 또 밥도 많이(?) 먹어서 

8시 50분 쯤 다 먹고, 헤일로에 가서 나눔을 할수있었습니다!

맛있는 닭갈비로 섬겨주신 슬민형제에게 감사합니다 !  역시 섬기려고 버는것 아니겠습니다 ^^7(충성)  앗 그리고 간식은 제가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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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헤일로에가서 9시쯤에 나눔시간을 가질수 있었는데, 9시 넘어서 나눔을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걸릴것같아 한 사람당 5분씩 간단하게 끊어서 하자! 하기로 하고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 그리고 혁진형제의 생일이라, 생일축하 한번 하고 시작했습니다!   다시한번 생일축하한다 ^_______^ 

 하나님.. 우리 혁진이 아껴주시고,,,챙겨주시고, 믿어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어쨋든  건강하고.. 아멘… 🙏🤍


그리고 우리의 목장의 자랑답게, 헤일로에서 음료를 마시고,  간식을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나눔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것 같은 목장모임에서는, 직장에서, 이직, 단봉선준비, 신앙의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 우리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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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영접모임이 미뤄져서 , 저에게는 타이밍 맞게 은혜가 많이 되었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 어쨋든 울긴했지만, ㅋㅋㅋㅋㅋ 예영 하는 내내 계속 엉엉 울고싶은 마음 꾹꾹 참았답미다...껄껄 아무튼간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치히로의 어머니와 언니가 교회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진심 셋쌍둥이 같았고..너무 예쁘시고...귀여우시고... 예영 한다고 이야기 많이 못해서 아쉬울뿐...또 놀러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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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이주온 기자였습니다 ..( _ _ ) 꾸벅 

  • profile
    다들 젊어서 그런지 MZ샷이 많네요^^
    기자님 예영 축하합니다❤️
  • profile
    보기만 해도 싱그러워지는 목장입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게 신앙생활 잘 하고 있는게 눈에 보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참 흐뭇하게 합니다!
    테바 목장 어디서나 파이팅입니다.
  • profile
    행복이 넘치는 테바네요!!
    치히로 자매님의 가족 방문이 참 놀랍고 가슴 벅찬 것 같습니다
    은우 오또상 오까상으로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우리 안에 행복과 회복이 하나님으로 인함이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우리 앞으로도 넉넉히 주 안에서 많이 기뻐하고 사랑합시다 테바 야호~~~⭐️ 기사 너무 감사해요 💗
  • profile
    실로 대단한 범 글로벌 목장입니다...
  • profile
    항상 매력넘치는 기사써줘서 감사합니다...ㅎㅎ
    참 바쁘기도했지만, 행복했던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VIP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고, 예수영접모임의 감동도 목장모임의 즐거움도... 모두가 함께여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테바목장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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