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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Jun 27, 2026
  • 138
  • 첨부10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너무 빠른듯... 한달이 ... 또 지나갑니다

올 상반기를 돌아보면 

목장 식구들과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는 것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또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신것 같습니다

이런 목장에서... 공동체의 은혜를 부어 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오늘 목장 모임은 이근철 집사님께서 섬겨주셨는데요

평소 시외 출장과 여수 방문이 잦은지라

틈이 날때 목장모임을 하시겠다고 순서를 바꾸어 섬겨주셨습니다

(이렇게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을 하나님은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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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 우동희형제님, 이근철집사님,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오늘 이근철집사님께서 준비해 주신메뉴는 홍콩 음식(탄탄면, 우육면, 가지덮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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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거동 맛집을 꿰고 있는 이근철집사님의 추천메뉴... 오늘도 성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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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이근철 집사님 고맙습니다 ♡

 

맛난 식사로 배를 두둑히 채운후 이근철 집사님댁으로 이동하여 목장모임을 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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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생토마토 주스도 만들어 놓으시고 미리 과일도 여러가지 준비해주시고...

이근철 집사님이 얼마나 우리 목원들을 좋아하시는지....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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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 기도는 동희 형제님께서 해주셨고....

(하연자매님 말씀으로는 오늘 하루 종일 기도 준비를 하셨다고^^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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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과 지난주 말씀을 나누면서 지난 삶공부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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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는 생명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 확신의 삶....

그리고 지금 선교의 삶까지 다양한 삶 공부를 하였고

정말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막상 기억하고 적용한 것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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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학기 삶공부를 무엇을 할까... 고민되는 시기이지만 

삶공부를 마치고 결단한것이 무엇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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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 ...

우리는 늘 예수님 닮기를 소망하지만....

우리가 연약하여 자주 쓰러지고  부서지지만..

목장 식구들과 함께 라면... 천천히 가더라도 끝까지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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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목자님과 하연자매님 그리고 제가 몽골 단봉선을 떠납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순종할수 있도록...

단봉선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실 은혜과 사랑을 경험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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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은혜로운 소식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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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새로운 도전을 하면..모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함께 하려고 하는 놀라운 목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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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으로 섬기시는 그 아름다운 모습이 큰 도전과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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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더 깊은 나눔으로 성장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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