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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un 27, 2026
  • 106
  • 첨부3

6월의 마지막 금요일, 우리 목장은 우종관 · 신용희 집사님 가정의 따뜻하고, 정성 어린 섬김 속에서

은혜로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heart 입이 즐겁고 마음이 채워진 목장

오늘 식사 테이블은 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푹 삶아내어 야들야들하고 담백한 돼지수육과

매콤달콤 새콤함으로 입맛을 돋우는 오징어 회국수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heart 한 주간의 감사와 간절한 기도 나눔

식사 후 이어진 나눔 시간에는 지난 한 주간 삶의 자리에서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리며

'감사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삶의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도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내어놓고 기도했습니다.

 

heart 우리 목장의 간절한 기도제목

1. "다음 한 주간, 아프지 않게 하소서!": 최근 허리 요통, 무릎을 비롯해 영육의 연약함으로 힘들어하는

목원과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님, 다음 한 주간은 우리 목원들 중 그 누구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픔을 회복되고, 치료되게 하시고, 지켜주소서.

무릎 등 통증은 떠나가고 새 힘이 솟아나게 하소서.

2. 영적 강건함과 믿지 않는 VIP들에게 전도를 위해: 지치기 쉬운 계절에 낙심치 않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승리하며 지키며, 올해는 꼭 한명의 VIP와 함께 행복해 하는

목장이 되게 하소서.

 

다음 한 주간, 우리 목원들 모두 정말 아프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주님 주신 평안 안에서 승리하다가

기쁨으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 KakaoTalk_20260627_073921331_02.jpg

 

2. KakaoTalk_20260627_073921331.jpg

 

3. KakaoTalk_20260627_073921331_01.jpg

-끝

  • profile
    • 외숙
    • Jun 27, 2026
    단정하고 푸근한 브니엘목장,,
    아프지않길 저도 기도합니다
  • profile
    입도, 영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삼척장금이 였습니다
    집사님 림ㆍ부가 속히 회복이 되어 공동체에서도 션보이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profile
    삼일간의 준비로 섬겨주셔서 배가 아프도록 먹었습니다.
    정말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에 감사했습니다.
    기자님의 기도제목이 꼭 우리 목장에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목장의 표정들이 삶 속에 가득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느끼며 기뻐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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