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Jun 26, 2026
  • 123
  • 첨부1

IMG_2192.jpeg


요즘 저희 목장 식구들은 대부분 편찮으신 부모님들을 돌보며 각자의 일정까지 감당하느라 분주하고 지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조금 지친 분위기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특히 오늘 목녀님께서 몸이 많이 피곤하셔서 병원도 다녀오셨는데, 다음 주 목요일에는 신명숙 집사님과 함께 몽골 선교를 떠나시게 됩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신 집사님께서는 특히 “몽골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오고 싶다”고 나눠주셨는데, 그 기도가 꼭 이루어지는 선교가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다음 주에는 기자 식구는 서울 일정으로, 목녀님과 신 집사님은 선교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시게 되지만, 남아 있는 식구들은 은혜롭고 따뜻한 목장모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또 오늘 목자님께서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유익에 대해 말씀으로 권면해주셨는데, 작은 순종이 모여 각 가정 가운데 좋은 열매가 맺히길 기대해봅니다.

저희 목원들 가운데 가정예배를 시작하는 분들도 많아지지 않을까요^^

건강 잘 챙기며 한 주도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


  • profile
    주보와 홈피를 보고 함께 중보기도하는 교회사랑꾼이 되길 다짐합니다
  • profile
    • 외숙
    • Jun 27, 2026
    담주 목장모임때 몽골에서 영상통화해요ㅎㅎ
  • profile
    은혜가 넘치는 선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