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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n 25, 2026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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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 모임은 원래 기자의 가정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기자의 중국 출장 귀국 시간과 모임 시간이 겹치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주에는 목원 전원이 참석해주셨고, 역시나 우리 목장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먼저 구영리 '샤브나인'에서 다 함께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기자의 집으로 자리를 옮기려 했으나, 요즘 사업이 무척 잘 나가시는 조미정 자매님(사장님!)께서 카페를 쏘시겠다고 섬겨주셔서 '카페 머물다'로 향했습니다. 


 카페 조명이 조금 어두웠지만, 휴대폰 플래시를 비춰가며 열정적으로 성경 교재를 읽었습니다. 

"오해를 넘어 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나눔을 가졌고, 각자의 기도 제목과 한 주간의 삶의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모임 내내 참으로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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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식사 후 단체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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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다음 모임에도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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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이지 않는 웃음만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날마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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