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n 25, 2026
  • 94
  • 첨부2

이번 주 목장 모임은 원래 기자의 가정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기자의 중국 출장 귀국 시간과 모임 시간이 겹치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주에는 목원 전원이 참석해주셨고, 역시나 우리 목장 특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먼저 구영리 '샤브나인'에서 다 함께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기자의 집으로 자리를 옮기려 했으나, 요즘 사업이 무척 잘 나가시는 조미정 자매님(사장님!)께서 카페를 쏘시겠다고 섬겨주셔서 '카페 머물다'로 향했습니다. 


 카페 조명이 조금 어두웠지만, 휴대폰 플래시를 비춰가며 열정적으로 성경 교재를 읽었습니다. 

"오해를 넘어 잘 쓰임 받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나눔을 가졌고, 각자의 기도 제목과 한 주간의 삶의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모임 내내 참으로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IMG_7863.jpeg

 - 저녁 식사 후 단체 컷


IMG_7862.jpeg

 -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다음 모임에도 모두 함께해요~^^

  • profile
    끊이지 않는 웃음만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날마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