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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Jun 25, 2026
  • 273
  • 첨부4

안녕하세요.

캄온츠낭 박찬홍/이예승 입니다.

박찬홍이 사실 목장 기자인데, 오랫동안 기사를 못쓰고 있어서 이번에는 예승이가 한 번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예승아 고마워!

 

예승이가 아직 저희 교회 웹사이트 계정이 없는 관계로, 제 계정으로 대신 작성합니다.

아래 글은 예승이가 작성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캄온츠낭입니다 !!

이번주 목장은 예빈이네 집을 오픈해주어 예빈이 집에서 하였는데요🤓🤓

장조림,계란말이,감자샐러드 그리고 등갈비찜을 해주셨습니다 !!!


너무 맛있어서 다들 두번씩 먹은거 같아요
저도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
맛있는 식사 넘넘 감사합니다 !!

 

오늘도 성경교사와 나눔을 하며 목장을 잘 마무리 한거같습니다 


사진은 짱 큰 전신거울앞에서 다같이 ~
이번주도 화이팅 👏

 

KakaoTalk_20260625_164443956_05.jpg

 

예빈이가 설거지 하는 모습입니다-!

 

KakaoTalk_20260625_164443956_06.jpg

 

직접 망고 손질을 해주는 호준이구요!

 

KakaoTalk_20260625_164535846.jpg

 

설거지 게임을 사다리 타기로 결정 했는데, 다들 모여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KakaoTalk_20260625_164443956.jpg

 

우리 캄온츠낭 너무나도 젊고 이쁘네요-!

캄온츠낭 파이팅 ^_^

 

 

감사합니다-!

 

 

  • profile
    기사 감사해요~~ㅎㅎㅎ 다들 이렇게 함께 나눠서해주니 정말 감사 7월도 힘내서~~~
  • profile
    서로 도와가며 섬김을 불려가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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