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눈은 감기지만 즐거운(박희용 초원)
안녕하시렵니까
박희용 초원 6월 기사입니다 ~~
식사는 서광양 ෆ이정순 목자목녀님께서 ~~~!
(기자는 드디어 가본) 모조리에 갔습니다.
꽤나 핫했다고 하더군요 .. 모 부목자님의 친구라는 소문이 ..
맛있었습니다…
저희 목자님이 넘 잘 드셔서 권사님께서 자리에서 못 일어나셨다는 ..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 교회로 이동했습니다.
앉자마자 시작된 여름 휴가 이야기!
저희 초원에서는 몽골 단봉선에 5분이 가시는데요 ~~
다녀와서 초원엠티(?)를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작년 엠티지인 밀양을 시작으로 대마도, 부산, 거제도, 강원도, 제주도를 거쳐왔더니
이미 전국 일주 다녀온 것 같아서 ^^ 결론은 안났습니다 ㅎ^^

젊은 부부의 다름은 선배님들의 경험과 공감으로 서로 이해되어지기도 합니다.
부부는 역시 돕는 베필되라는 뜻을 다시 느끼며,, 서로 낫게 여기는 것을 또 새깁니다!
그래서 누가 누가 편이게요 ~~~~~~~ 당연히 4:4
아무튼.. 끊이지 않는 뻥튀기 간식과 끊이지 않는 나눔으로 함께 즐겁고 함께 속상하기도 한 초원모임이었습니다.
한 가족 됨에 감사합니다 ~~~~~! 아자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