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정빈
  • Jun 23, 2026
  • 213
  • 첨부2
안녕하시렵니까

박희용 초원 6월 기사입니다 ~~


식사는 서광양 ෆ이정순 목자목녀님께서 ~~~!

(기자는 드디어 가본) 모조리에 갔습니다.

꽤나 핫했다고 하더군요 .. 모 부목자님의 친구라는 소문이 ..

맛있었습니다…

저희 목자님이 넘 잘 드셔서 권사님께서 자리에서 못 일어나셨다는 ..

IMG_6189.jpeg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 교회로 이동했습니다.


앉자마자 시작된 여름 휴가 이야기!


저희 초원에서는 몽골 단봉선에 5분이 가시는데요 ~~

다녀와서 초원엠티(?)를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작년 엠티지인 밀양을 시작으로 대마도, 부산, 거제도, 강원도, 제주도를 거쳐왔더니

이미 전국 일주 다녀온 것 같아서 ^^ 결론은 안났습니다 ㅎ^^


IMG_6194.jpeg

젊은 부부의 다름은 선배님들의 경험과 공감으로 서로 이해되어지기도 합니다.

부부는 역시 돕는 베필되라는 뜻을 다시 느끼며,, 서로 낫게 여기는 것을 또 새깁니다!

그래서 누가 누가 편이게요 ~~~~~~~ 당연히 4:4


아무튼.. 끊이지 않는 뻥튀기 간식과 끊이지 않는 나눔으로 함께 즐겁고 함께 속상하기도 한 초원모임이었습니다.

한 가족 됨에 감사합니다 ~~~~~! 아자스 ~~~~~



  • profile
    한 달간 높은 섬김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