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재욱
  • Jun 21, 2026
  • 201
  • 첨부4

스크린샷 2026-06-21 210421.png

 

 

이번 목장 모임은 형민 목자 은정 목녀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2주 연속 목장 참석한 선우와 현옥자매도 함께하였습니다~👏👏👏

기자가 5분 늦게 도착하고 정신없이 식사하느라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ㅜ 

짜증 날정도로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담았네요 ㅜ 

이번 식사 메뉴는 카레 덮밥과 치킨 가라아게와 셀러드 및 김치였습니다~ 

치킨 가라아게 처음 먹어봤는데 간이 딱 맞으면서 촉촉한게 

요것 때문에 제가 또 식사량을 오버했습니다~

맛있게 식사 후 

정훈형제와 해정자매의 설거지 듀오와

이제 울보에서 벗어나 형들과 이모(은정 목녀님)과 절친되어 잘 노는 선우 입니다~

 

 

 

 

 

 

 

 

 

스크린샷 2026-06-21 210430.png

 

정리를 끝내고 

꽃이야 라는 찬양곡을 열창하면서  

올리브 블레싱 시작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6-06-21 210442.png

 

각자의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하삼동

 

 

 

 

 

 

 

스크린샷 2026-06-21 210451.png

 

어른들 나눔 시작

 

이제 선우가 엄마 보다 이모를 더 찾게 되어 자유?를 얻게된 현옥자매

목녀님의 헌신으로 자유롭게 삶을 나누고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눌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교습소 오픈준비로 바쁜와중에도 새로운 찬양곡을 준비해준 해정자매 감사합니데이~

찬양 후 지난주 성경 교안을 읽으면서 지난주 설교말씀도 되집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디저트를 준비하고 삶을 나누면서 감사와 기도제목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래된 집에 고장난 살림들 남편이 고쳐줘서 감사

학원 오픈 준비가 잘 돼서 감사

방학이 다가와 바빴던 직장일이 조금 느슨해져서 감사

물량이 늘어서 감사

초보 운전이지만 사고없이 선우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줄수 있어서 감사 등

주님의 은혜로 감사함이 많은 한주를 보냈습니다~

 

이번 설교 말씀을 기억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쪽을 선택하며 선하게 쓰임 받으며

시기와 질투심을 버리고 겸손히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말레이라온 목장이 되길 바라며 

기사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 profile
    이번주에도 잘있어준 선우 칭찬해요!^^ 이제 엄마 예배드릴 동안도 엄마떨어져서 잘있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기자님 빠르게 소식 전해줘서 감사해요^^
  • profile
    배불러서 성질내던 기자님 ㅋㅋ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매번 제목이 퓰리처상감입니다. 저도 수첩에 적었다가 잘 써먹고 있습니다.
  • profile
    식사도 맛있게 기사도 맛있게 써 주셔서 감사~~~
    선우의 변화가 매우 놀랍습니당 ^^ 아자자자!!
  • profile
    하삼동 어린이들 하루가 다르게 쑥쑥쑥쑥쑥 자라네요 올리브블레싱 모습이 대견해요!
  • profile
    하삼동 어린이들 하루가 다르게 쑥쑥쑥쑥쑥 자라네요 올리브블레싱 모습이 대견해요!
  • profile
    기자님의 제목 센스 배워갑니다
  • profile
    1등 기자 클래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1)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2)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3)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2)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