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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n 20, 2026
  • 237
  • 첨부4

새 가족이 교회에 초대받은 후 매주 예배와 목장에 참석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어려운 일을 지금까지 시간을 조절하면서 빠지지 않고 함께 해주시는 새 가족이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또 목장을 돌아가면서 오픈하는 질서를 따라 순서가 오면 아낌없이 섬겨 주시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

 

믿음 1도 없는 형제가 아내를 따라 예배에 참석하고, 아내보다 주일 아침에 더 일찍 예배에 참석 하기위해 먼저 준비하고 기다린다고 하셔서 참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도시간에 “믿음 달라고” 기도하신다는 나눔을 듣고는, 와우~ 또 한 번 더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남편을 세우고 이제 자녀에게도 신앙의 유산을 물려 주기 위해 애쓰고 계신 자매님께도 류 기자가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도전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유송완,이희경) 부부를 우리 목장에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돈미소’에서 섬겨 주신 우리 목장 새 가족 유송완, 이희경 부부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

 

(아이쿠,, 지나주 사진이 싹~~사라져서  사진 첨부 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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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돈미소에서의 감동을 이어 이번 주는 류 기자가 기가 막히게 눈도 입도 즐거운 중식당에서 섬겼습니다

모두 좋아라 해주시니 섬기는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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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입구에서 사진 찍는다고 식당 안 입장까지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ㅋㅋㅋ

 

2차 카페에서 나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목장 식구들과 큰 산맥을 또 한번 잘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 감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한 분 한 분이 너무도 귀하다고 느껴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순종하며 성장하는 믿음으로 건강한 공동체 안에서 아름답게 신앙생활 합시다!

 

다음 모임도 기대됩니다….

‘맛있는 횟집’에서 모이실게요~~~^^

 
  • profile
    영철,송완 두 형제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60월 마지막 주 월요일 목장에서 만나요^^
  • profile
    우와~~~ vip 라고 하기 보다 완벽한 목원같아요 ♡
    미얀마 껄로 목장을 더 빛나게 하는 것은 함께 모여 즐기는 마음으로 보입니다^^
  • profile
    섬김과 순종의 선순환을 보고 있으니 저도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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