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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Jun 19, 2026
  • 153
  • 첨부3

안녕하세요!

앙헬레스 기자 장해찬 입니다.

 

저는 지금 대학원생인데요, 제가 가진 욕심은 올해 안으로 제가 속한 연구 그룹의 대학원생들을 한번씩 저희 목장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이번엔 두 명의 vip를 초대했습니다!
영대 형제님은 저와 예진선배가 함께 속한 연구 그룹의 대학원생이고 교회는 처음이라고 하십니다. 경찬 형제님은 같은 그룹에서 인턴으로 공부하는 학부생이고, 이전에 울산으로 오기 전에는 교회를 다녔었다고 합니다. (영대형제님은 예진자매가 초대했습니다!)


저녁은 목자목녀님이 준비해주신 수육이었습니다! 사진엔 수육이 잘 안나오네요.. 

KakaoTalk_20260619_181527040.jpg

 

 

처음에는 낯도 가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느냐", "그냥 얻어먹어도 되느냐"며 어색해했지만, 
저녁을 함께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akaoTalk_20260619_181527040_03.jpg

(이번 사진은 목녀님도 함께입니다)

 

 "나를 맞춰봐" 라는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갔는데요,  vip분들 뿐만 아니라 저희 목원들도 함께 문제를 내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키다.
의외의 사실은, 예전에 영대 형제님과 목자님이 가까운 곳에 살았던 적이 있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분에게 기도제목을 물어봤는데요, 영대 형제님은 "주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 경찬 형제님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 등의 선택 앞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라고 합니다.

 

아래가 vip 두분의 사진입니다 :)

KakaoTalk_20260619_181527040_09.jpg


오른쪽이 정영대 형제님, 왼쪽이 이경찬 형제님입니다. 

 

 

이번 목장이 두분에게 좋은 기억이 되고 예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다음번에도 저희가 두 분을 다시 초대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profile
    우와 VIP!!
    다음 기사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profile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너무 멋집니다!
  • profile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너무 멋진 소망이네요 ! ! 앙헬레스 파이팅~~
  • profile
    기자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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