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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허성현
  • Jun 18, 2026
  • 296
  • 첨부9

안녕하세요. 마다가스카르 열린문 목장의 일일 기자를 맡은 허성현입니다.

 

이번 목장 모임은 특별했습니다. 뉴젠 세미나를 마치고 2주만의 목장 모임이라서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지어진 ‘마다가스카르 열린문’이라는 이름으로 갖는 첫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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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목장 모임에 더 특별함을 더해줄 저의 VIP인 연구실 후배 권태영 자매를 초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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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자매는 저와는 다르게 우재군, 은우군과 잘 놀아줄 수 있는 달란트를 가진 유능한 VIP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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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식사 메뉴는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찜이었습니다. 매번 맛있고 화려한 식사로 섬겨주시는 혜림 목녀님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목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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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돼지 고기가 잘 익어서 엄청 맛있었습니다. 양도 푸짐했습니다. 사진에 나온 김치찜은 준비한 김치찜의 33.3%입니다. 목장 모임이 끝나고 저녁에 먹었던 김치찜이 생각났다는 태영 자매의 리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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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목장 가족들의 식사를 마친 후, 아기 목원들도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후에 은우 형제님 표정이 한층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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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식사를 마친 후 간식과 함께 텔레스트레이션으로 태영 자매와 목장이 더 가까워지기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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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분가 축하로 은진 자매님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찬조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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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뉴젠 세미나를 통해서 느꼈던 감정들과 좋았던 점, 그리고 각자의 삶과 기도 제목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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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목장에 첫 걸음을 해주신 첫 VIP 태영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장에서 자주 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이름같이 하나님이 목장 가족들과 앞으로의 VIP들의 마음 문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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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 door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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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기자로 섬겨주시고 VIP초청에 힘써감사 성현!!!
    아기목원도 목원대접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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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열려있는 문으로 VIP가 ~~~! 누구나 언제나 들어올 수 있도록 열려있는 우리 목장 문 😇 일일 기자 감사합니다 !!!!!!! 태영자매 마음 문도 활짝 열려 자주 목장을 찾아주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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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태영자매~ 잘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열린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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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된 그곳에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ㅋㅋ
    벌써 vip초청이라니!!열린문 활짝 열고 매주 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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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텔레스트레이션~~~~
    (검색해보니 재미있겠어요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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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라 낯설지만 아기 목원 덕분에 쉽게 마음이 열리는 열린문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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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문 목장! 이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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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목자 및 목녀 서약서에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VIP 라니?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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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에게 한 없이 열린 문! 목장이름 참 잘 지은 것 같아요 너무 조아 열린문!
    내게도 열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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