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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n 15, 2026
  • 226
  • 첨부11

목장모임이 있는 토요일. 두 번째 목장모임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는데도 저녁엔 선선해서 감사하였습니다. 

목녀님의 식사기도로 시작된 식사시간~ 섬세한 기도를 해주신 덕분에 함께 식사할 수 있음이 더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좀 더 맛있은 메뉴를 하고 싶은데... 우리집에서 할때는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싹싹 긁어 먹어준 목장식구들! 에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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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에는 목원 모두가 듣는 경건의 삶이 마무리 되어 목자목녀님께서 격려의 케이크를 사오셨습니다. 바쁜 일상중에도 "경삶숙제 했어?"로 인사하며 안부를 물었던 감사한 시간을 더욱 감사하게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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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은혜로운 찬양시간!

찬양하는 목소리가 이렇게 아름답다니요. 매주 말씀을 생각하며 찬양을 선택하고 준비해 오시는 상희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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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블레싱 순서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들의 성향과 그에 맞는 인도하심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점을 동네한바퀴 둘러 전하는 아이, 친구 관계, 준비하는 찬양에 대한 관심, 졸업사진 등등...기도제목으로 해도 될까? 란 부모의 혼란함을 일축하듯 당당하게 기도제목을 나누는 모습에 다시금 뉴젠세미나에서 배운 사랑의 태도와 인내를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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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이모가 좀 더 예쁘게 사진 찍어줄께^^;;)


 다음은 칼러미 김종인 목원의 칼럼나눔시간. 뉴젠세미나의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마음에 새겨진 말씀이 다양했고 나눔을 통해 또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닌 태도다, 원했던 순종이 아니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함께 진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내려진 축복, 자녀에게 믿음을 전수하는 부모가 되자, 또 다시 가족목장 -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기, 나의 죄가 자녀에게 박힌돌이 되지 않게 해달라는 전도사님 어머님의 기도응답 등 다양한 부분에서의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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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럽게 이어진 삶나눔에서는 목장에 대한 기도, 현재 이어지고 있는 고난을 허락하심에 오히려 감사하기 등 은혜로운 나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인형제님이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 하시는 중에 앞차의 급정거로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큰 부상은 없지만 몸살과 통증들이 계속 되고 있어 몸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드디어 선교지가 정해져 동탄 에이맨 교회를 섬기게 되는 감사가 있었습니다. 뜻은 다르지만(A-men 목장: 아멘, A-man 교회: 한 사람) 이름이 같은 교회와 형제자매가 되어 더 의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목장일들이 순적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크고 작은 시험이 계속되지만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함께 순종하고 기도하며 한 주를 보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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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빠른소식감사합니다
    정리가 잘되어있어 우리가 저런내용을 얘기했는지
    새롭게 알게되네요^^
  • profile
    그동안 삶 공부 수강하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언제나 맛있는 구영리 맛집입니다.
    아쉬움 남지마세요 또다시 돌아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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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삶 숙제 열심히 하시던 모습들이 생각나네요~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신 목원분들 최고!!
    그런 목원들 축하해주는 목자목녀님 최고!!
    동탄 에이맨~목장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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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맨목장이 동탄으로 이어졌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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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 모두가 함께 하는 삶공부라... 멋집니다
    은혜가 몇배로 넘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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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삶 종강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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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목장이 아닌 오래된 클래식 목장의 느낌이 납니다. 성숙한 믿음의 여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 길에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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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맨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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