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구겨진 얼굴들 성령의 보톡스를 맞자구요~!! (말레이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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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레이라온 대리기자입니당~!!
이번목장은 재욱형제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어요
우리 말레이라온은 한달간 가정별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방어진에서 남구로 이사온 선우네
포항으로 왔다갔다 일이 많아진 자칭 영농 후계자 재욱형제
미술학원을 확장중인 정훈해정가정
미국으로 자녀들을 보러가신 동섭은희집사님 가정
5키로 마라톤과 첼로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즐기는 희정정민가정
그리고~~!!!!!
어떤 문제가 해결된 우리목자님네 가정입니다~^^
오늘따라 뭔가 순산한 아이엄마 표정의 목자님이십니다.ㅎㅎ
ㅋㅋㅋ 뭔가 이룬듯한 당당한 자세~~^^ 일일이 목장기자에 나눌수 없지만 뭔가 해결한듯한 저 표정과 기운이 좋습니다 ㅎㅎㅎ
사진도 크게~~~^^ 길게~~^^
한동안 고민이 많아 얼굴이 죽상(!?) ㅋㅋ이었던 목자님은 이번 세미나와 한량없는 목녀님의 은혜와 성령의 보톡스로 얼굴이 밝게 피셨습니다
목장모임중에 우리의 문제들과 어려움들을 목장안에서 얼마나 어디까지 나눠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지만 우리는 목장안에서 다오픈하기로하고 삶을 나누고
문제를 나누다 보니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ㅋㅋ 목자님은 여러가지 이유로 그간 죽상이었던 얼굴로 목원들께 조금은 부끄러워 하셨지만 우리가 목장모임을 하는 이유죠~~^^
하나가 되어 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다시 웃으며 성령의 보톡스로 모든 목원들의 얼굴이 다 펴지길~~!!
이번 목장시간에는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진을 조합하여 이미지를 생성해 봤는데 제미나이가 뺀사람도있고 누군지 확실히 알것같은 목원들도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없는건지 ㅎㅎㅎㅎ
참~!! 오랜만에 온 선우는 목녀님과 단짝이 되었어요~선우한테 픽당한 목녀님은 목장에 함께하지 못하고 선우랑 3시간을 놀았다는 ~~
목녀는 아무나 못합니다~~~~ 최고~~^^
이제 선우는 울지않고 오겠지요?
마지막으로 우리 하삼동과 지우사진으로 이번 기사를 마무리할게요~~!!









목자님이 무언가 이루셨나 봅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는 목장이라서 그런지 기사만 보아도 은혜가 됩니다.
이제 기자를 넘겨도~ㅎ 늦었지만 대리기사 섬겨줘서 고맙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