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Jun 12, 2026
  • 165
  • 첨부10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님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출산 전까지는 섬길 수 있을 때 최대한 목장을 섬기고 출산하러 가겠다는 목녀님...ㅜㅜㅜ

 

이번주 메뉴는 냉면과  바싹 불고기

 

삶은 면을 건지자마자 면 불을새도 없게

 

면 담당 고명담당 육수담당 서빙담당 알아서 담당을 맡는 먹는 합이 잘 맞는 목장입니다!

 

 

IMG_6234.jpegIMG_6238.jpeg

 

 

 

 

IMG_6240.jpeg

 

 

만두를 잘 빚으면 예쁘고 잘생긴 자녀를 낳는다 했는데

 

냉면 데코를 보니 축복이는 엄청 예쁠듯 합니다!!!! ( 예쁠 수 밖에 없는 목녀님 유전자 )

 

 

 

IMG_6242.jpeg

 

 

 

 뉴젠세미나를 통해 느낀점과 적용을 나눴습니다~~

 

아! 그리고 주일날 드디어 저희도 어린이 목자가 세워집니다!!!

 

아린,인우,소담이 중 누가 어린이 목자로 세워질까요?

 

 

 

  • profile
    역시 목자 목녀님의 섬김은 끝이 없나 봅니다
    축복이가 태어나면... 사랑하는 법과 사랑 받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지 않을까 싶네요 ♡
  • profile
    두구두구두구~~~~~~~~
    과연!!
  • profile
    오~~~ 이제 축복이케어 담당도 생겨나겠네요🤭
    냉면과 바싹불고기는 무조건 맛있겠네예😍
  • profile
    산모를 위한 엄청난 과일 간식으로 섬겨주신 목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 profile
    지렇게도 정갈한 차림상이라니... 축복이가 얼마나 예쁠지 감도 안옵니다! (분명 제일 예쁠 것!!)
  • profile
    축복이와함께 어린이 목장도 부흥이네요 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