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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un 07, 2026
  • 52
  • 첨부5

2주 전 오랜만에 두동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집밥 맛있게 해주겠다며 먹고 싶은 거 있냐고 엄마처럼 물어봐 주시고, 목원들 입맛에 맞게 차려진 목녀님의 세심한 상차림에 감동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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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기자가 먹고 싶다던 김치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었고, 고기 좋아하는 막둥이 진성 형제를 생각해서 빠질 수 없는 고기찹스테이크 그리고 정아 집사님 좋아하는 샐러드와 밥심으로 사는 대우 형제에게 찰떡 밥상이었답니다.

아삭아삭 시원하게 담근 열무물김치와 새콤달콤 대파 장아찌. .입맛 돋우는 밑반찬들로 든든하게 육을 살찌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만찬 후 말씀을 나누고 감사와 기도로 영적으로도 채움 받는 영과 육이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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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장은 `뉴젠 세미나`로 대체하려고 했으나 사업장 운영으로 세미나 참석이 어려운 분들이 많아 목요일 교회카페에서 모였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분식데이..

 

6월 청바지 데이에 믿지 않는 부모님이 함께하면 좋겠다는 목사님 광고에 류 기자는 처음으로 시어머니를 초대하면 어떨까? 하는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마음을 열고 기도 해보기로 결단했습니다

 

정아 집사님은 새로 합류한 직원분에게 교회 다니니 행복하고 좋다고 교회를 소개 하고 계시며  VIP 초청 잔치에 초대하려고 기도하고 계십니다

 

목녀님 친정어머니는 우리 교회를 다녀가신 후 부산에서 교회에 등록하고 잘 적응하고 계시며 올해 세례도 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각자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잘 섬기며 기도해 올해 또 하나의 열매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음 주는 송완 형제, 희경 자매 부부가 `돈미소`에서 섬겨 주시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고기 맛집에서의 소식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젠 세미나 주일 설교는 미얀마 껄로를 위해 준비된 특강인듯 했습니다

부모 세미나에서도 목장을 향한 말씀이 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의 세밀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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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철집사님 덕분에 요즘 사진이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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