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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Jun 06, 2026
  • 89
  • 첨부2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오늘은 모두 뉴젠세미나로 예배당이 북적입니다

저희도 오늘 교사 특강을 시작으로 세미나에 참석을 하고

잠깐 시간을 내어 구영리 멋진 까페에서 모였는데요

KakaoTalk_20260606_194037668_01.jpg

(왼쪽부터 구인수목자님, 이근철집사님,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송정선목녀님, 김효정)

오랫만에 이근철 집사님과 함께 하니....

궁금했던 근황도.... 기도 제목도 함께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KakaoTalk_20260606_194037668.jpg

우리 목장 식구중 세분이(목자님, 하연자매님, 그리고 저) 몽골 단봉선팀이라 

이른 아침 선교의 삶에서 만나고... 하루에 여러번 만나다 보니ㅎㅎ 좋네요^^

 

짧게 나누는 시간이었지만 

항상 함께 하기를 애쓰고.. 또 서로를 위하는 모습에 

정말 목장 식구들은... 가족이구나 싶은 생각이 또 들었답니다

이렇게 공동체 안에 머물수 있는 행운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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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글이 와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그릇을 먼저 채워주고 수고를 알아주며 기도로 격려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바라보시며 세상 그 무엇보다 큰 기쁨과 만족을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 profile
    어떻게서라도, 짧게라도 모이는 모습이 영적가족의 모델을 보는 것같습니다. 목장식구 모두가 교회전체의 일정에도 푹 녹아들어 "교회, 한 몸 그것의 생명과 섬김"을 함께 누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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