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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Jun 05, 2026
  • 307
  • 첨부2

이번 주 목장 모임은 기자인 저희 집에서 가졌습니다. 

다른 일정이 겹쳐서 음식을 직접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이번에는 배달 음식으로 족발, 엽떡, 대구뽈찜을 시켜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권사님네 가정이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고, 미정 자매님도 지방 출장 때문에 아쉽게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이번 주도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5시 30분에 모임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마치는 시간도 빨라져서 여유 있고 좋았습니다. 

집에 있는 두 딸도 함께 밥을 먹으며, 오랫만에 목장모임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에는 고난 중의 인내에 관한 말씀과, 

각자 지금 겪고 있는 답답한 역경 속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대처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솔하게 나누었고 서로를 위해 기도 제목을 공유한 뒤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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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 음식으로 푸짐하게 차려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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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을 시작하기 전 한 컷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한 주간 잘 보내시고, 다음 목장 모임 때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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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정보다 섬김을 위한 마음이...가득 차려진 음식으로 대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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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정성이 많이 들어간 배달 음식을 보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복된 자녀들이 모여 서로의 앞접시가 넘치도록 마음을 쏟아내는 그 거룩함이 앞으로도 삶의 자리에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늘 풍성하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헉..여기는 배달 음식을 1가정 1배달인가요?..ㅎㅎ그 마음이 참 풍성하네요.. 음식만큼이나 풍성하고 진솔한 모임이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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